안구건조증을 동반한 마이봄샘 기능장애-강남서초안과 학술 심포지엄 강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심도있는 학술의 장,

 강남/서초구안과 학술 심포지움

5월 25일(금요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 본원 최진영 대표원장은

건성안을 동반한 MGD(마이봄샘 기능장애)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박찬기 교수님, 박혜영 교수님께서

녹내장 치료에 대한 지견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현장 모습 사진으로 전해드리며

마이봄샘 기능장애가 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아래에서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마이봄샘 기능장애로 인한 안구건조증 원인]

 

여러분 중에 PC화면의 글씨가 깨져 보이고,

눈을 몇번 깜빡여야 좀 잘 보이는가 싶고,

오랜시간 PC화면 보다보면 두통이 생길때도 있습니다.

 

눈이 쉽게 충혈되고 알러지처럼 가렵고

 아침에 일어나면 눈꼽이 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밀은 안구 표면 눈물층에 있습니다.

안구표면이 불안정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안구표면의 눈물층은 점액, 수분, 그리고 지방 성분으로 구성되는데,

이 중 지방성분은 눈꺼풀 테두리의 마이봄 샘에서 생성됩니다.

 

▼심포지움 강연자료 발췌 


 

특히 환절기에 마이봄샘의 분비가 많아지고

그 성분도 일교차가 커지면서 탁해질 수 있는데

 

이러한 탁해지는 피지가 안구표면의 눈물막을 오염시키게 되어

위와 같은 불편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충혈, 간지러움, 시축의 중심인 각막을 침범하는 눈물층이 오염되면

빛번짐, 겹쳐보임 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안검염 또는 눈꺼풀염이라고 하며

 적절히 눈거풀의 체질을 바꿔주는 노력이 체질을 바꿀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고 눈의 피지를 녹일 수 있게 

스팀타월로 온찜질을 하고 눈꺼풀 위생관리가 필요합니다.

 

▼심포지움 강연자료 발췌 

 

 

라식라섹 수술 후 눈꺼풀의 위생관리가 잘 안되어

눈의 건조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원에서 안내해드리는 온찜질, 눈세안 방법등

꼭 유심히 보시고 일상생활에서 반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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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도 라식라섹이 되나요? 비문증과 백내장 관계있을까요? - 안과상담사례(최진영원장)

네이버 지식IN 상담의 최진영 원장의 안과상담사례입니다.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도움말 : 아이리움안과 최진영 대표원장

아이리움안과 대표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안과 전문의
대한안과학회 정회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외래조교수
난시교정 토릭ICL익스퍼트서전
스마일라식 EXPERT SMILE Doctor

 

질문1. 난시의 원인이 무엇인가요? 난시도 라식라섹이 되나요?

원래 시력이 좋다가 눈이 불편해서 안과에 가보니 난시 1.75D이네요. 이정도면 심한건가요?

 최진영 원장: 난시란 쉽게 말씀드리면 눈의 모양이 럭비공 모양으로 생긴 타원형이라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물론 난시의 종류도 각막난시 이외에도 있지만, 각막의 난시를 예로 설명드리면

럭비공이 옆으로 누워 있는 모양이 직난시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대부분의 사람은 이렇게 직난시입니다.

따라서 각막을 통해 들어온 빛이 초점이 맞아야 되는 황반부에 들어가지 않아서 겹쳐져 보이는 것입니다.

난시는 안경으로 교정하면 되므로 크게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또한 라식, 라섹과 같은 레이저 시력교정술이나 고도수인 경우 렌즈삽입술로도 난시 교정이 가능합니다. 

 

▼정시와 난시의 차이 : 난시는 상의 초점이 여러 곳에 잡혀 겹쳐 보이게 됨 


 질문2. 갑자기 시력이 떨어졌어요

-작년 시력 검사때만 해도 1.0이었던 아이의 시력이 갑자기 떨어져서 지금은 0.3정도라고 합니다. 제가 약시인데 아이도 약시가 될 가능성도 있나요?

 최진영 원장: 자녀가 키가 크고 성장하면서 근시로 더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머니가 약시라서 아이도 약시가 될까봐 걱정이 되시겠지만 가성근시가 아니라면 오히려 약시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굴절이상에 맞는 적절한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정기적으로 안과에서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책을 너무 가깝게 보거나 근거리 자극(스마트폰, TV를 너무 가깝게 보는 행동 등 근시의 유발에 일조할 수 있다는 연구도 있으므로 생활자세를 교정하세요  

 

관련글: 소아청소년 근시예방- 햇빛에 답 있다

 

질문3. 비문증과 백내장. 관계 있을까요?

-저는 원래 선천성 백내장인데 아직 수술 전입니다. 근데 날파리가 나는 것처럼 비문증 증상이 있어서 힘드네요

비문증 때문인지 백내장이 심각해 져서 이런 건지 알고 싶어요

최진영 원장: 백내장에 의해서 비문증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백내장은 눈안의 수정체(렌즈)가 혼탁이 있는 질환이고, 비문증은 그 뒤쪽의 유리체 혼탁 또는 섬유질 같은 물질이 비춰보이는 질환입니다.

때로는 망막 주변부가 약해져서 비문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므로 산동검사 후에 망막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관련글: 백내장 수술 후 주의사항- 자외선 차단이 중요한 이유

 

질문4. 라섹수술 후 보호안경

- 라섹 후 3일차입니다. 출근을 해야 하는데 선글라스 말고 일반 보호안경 끼고 출근해도 상관없을가요?

최진영 원장: 라섹수술후에 가시광선 차단보다는 자외선 차단이 중요합니다. 일반안경에 자외선 차단이 되는 안경알로 바꿔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저는 저에게 수술받은 분에게 오히려 그렇게 하길 권하고 있습니다.)

다만 안경의 자외선이 차단이 잘 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본인의 안경이 자외선 차단이 99%이상되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만약 안경에 약한 색을 넣기를 원하시면 노란색 계통이나 갈색으로 하시는 것이 망막에 유해한 블루라이트(blue light)를 차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글라스 고르는 tip 

검은색 같은 시커먼 안경을 쓰는 것만이 자외선 차단이 잘 된다고 생각하시는데, 자외선 차단은 자외선 코팅이 되어 있으면 되고요. 투명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단지 가시광선 중에서 청색광이 나쁘다는 것은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보색, 노란색 계통이나 취향에 따라 약간의 어두운색으로 사용해도 됩니다.

 

질문5. 라섹 후 눈 화장

라섹한지 한달 째 인데, 마스카라를 손으로 뜯어내다가 그 이후부터 눈 안쪽이 따가워요. 괜찮을까요?

최진영 원장: 라섹후 한달 지난 뒤에는 각막상피는 모두 덮여있는 상태이나 라섹수술한지 1개월째라면 아직은 각막 표면이 리모델링이 진행 중인 상태이고, 라섹을 하지 않은 눈이라도눈을 만지는 것은 나쁜 습관입니다.  

눈을 만진후에 통증이 있으면 각막 상피에 작은 상처가 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에서 진료후에 필요하면 안약을 더 처방 받아 사용하시길 권유드립니다.

 

가을철 안구건조증, 시력저하, 두통, 결막염.. 원인은 안구표면 눈물막 불균형!

 

 

안녕하세요 아이리움안과 김은경 원장입니다.

근래 들어 눈이 시리고, 겹쳐 보이고 빛번짐도 증가하는 기분이 들어 답답해 하는 분들이 많이 내원하세요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 후 뿐 만 아니라 건강하던 분들도 위와 같은 증상을 쉽게 느낍니다.

 

pc 글씨가 깨져 보이고, 눈을 몇번 깜빡여야 좀 잘 보이는가 싶고, 오랜시간 PC화면 보다보면 두통이 생길때도 있습니다.

눈이 쉽게 충혈되고 알러지처럼 가렵고 게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눈꼽이 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은 안구표면이 불안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비밀은 안구 표면 눈물층에 있죠.

안구표면의 눈물층은 점액, 수분, 그리고 지방 성분으로 구성되는데, 이 중 지방성분은 눈꺼풀 테두리의 마이봄 샘에서 생성됩니다.

환절기에는 마이봄샘의 분비가 많아지고 그 성분도 일교차가 커지면서 탁해질 수 있는데

이러한 탁해지는 피지가 안구표면의 눈물막을 오염시키게 되어 위와 같은 불편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충혈, 간지러움, 시축의 중심인 각막을 침범하는 눈물층이 오염되면 빛번짐, 겹쳐보임 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안검염 또는 눈꺼풀염이라고 하며 적절히 눈거풀의 체질을 바꿔주는 노력이 선행되면 체질을 바꿀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고 눈의 피지를 녹일 수 있게  스팀타월로 온찜질을 하고

눈꺼풀 전용 세정제로 눈꺼풀을 깨끗하게 닦어줘야 합니다. 매일 반복하세요.

 

2-3 달간 열심히 반복하시면 눈에 반복적으로 일어나던 트러블들이 개선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심각할 정도의 상태에 병원에 오지 않고 혼자 자가처치 하고만 있으면 위험하겠지요?

되도록 병원에 내원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도움말 : 아이리움안과 김은경 원장 <원장 약력보기>

 

온찜질용 수건 만들기 TIP

깨끗한 수건을 온수에 적시거나, 젖은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서

약 40℃의 따뜻한 물수건을 만듭니다. (화상에 주의하세요!)

물수건을 눈 위에 얹고, 5분간 찜질합니다.

물수건의 온도가 내려가면 다시 따뜻한 물수건을 만들어서 5분간 찜질,

이렇게 4번을 반복해서 총 20분간 찜질을 진행합니다.

▼안구건조증 치료법 자세히 보기

 

 


여름철 자외선 노출, 안구 건강의 적신호




곧 장마가 찾아온다는 소식뉴스를 통해서 들어보셨을 겁니다장마가 끝나면 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시작 될 텐데요

여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아마 뜨거운 햇빛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될 햇빛

하지만 장시간 노출될 경우 눈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소중한 내 눈을 위해 여름철 눈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의 눈이 자외선에 오래 노출될 경우 자외선 각막염(광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광각막염은 겨울철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 된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되기도 하는데요
여름철 해수욕골프 라운드과 같이 장시간 야외에서 있을 경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만약 눈이 아프거나 갑자기 충혈이 된다면 광각막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또한 자외선은 백내장 유발 요인이기도 한데요 
자외선이 수정체를 투과하면서 단백질에 변성이 발생되고 이것이 자칫 백내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 양이 가장 많은 시기인 여름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는 가급적 장시간 야외에 있는 것을 삼가시는 것을 권하며 
득이할 경우에는 선글라스나 자외선 차단 안경 등으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클릭 시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만약 라식라섹스마일라식과 같은 시력교정수술을 받으신 분이라면 수술 후 6개월 정도는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이는 수술 후 전보다 민감해진 눈의 상태를 고려하여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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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백내장 환자의 경우도 자외선에 각별히 주의해주셔야 하는데요, 
백내장 수술 후 환자의 눈은 수정체가 제거 된 상태기 때문에 자외선이 그대로 수정체 뒤쪽에 있는 망막 신경 조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황반변성과 같은 심각한 안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백내장 수술 환자 분의 경우에는 날씨가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 안경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글라스를 쓴다면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의 약99%를 방지할 수 있는 선글라스란 자외선은 차단시키고 가시광선은 그대로 통과시켜주는 것입니다렌즈의 색이 너무 진하면 자외선 차단효과는 높지만 가시광선 투과율이 낮아지므로 거울에 비춰보았을 때 눈동자가 보이는 정도의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빛의 투과율을 좋게 하는 멀티코팅이 된 렌즈라면 물체가 더욱 선명하게 잘 보일 수 있습니다선글라스를 쓰는 것이 다소 어색한 어른 분들에게는 자외선 차단안경도 좋은 대안입니다


여름이니까 강한 햇빛에 눈이 부시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은 앞으로는 금물
여름철 자외선 차단을 생활화 하여 눈 건강을 꼭 지켜주세요 : ) 




자외선, 에어컨 바람, 청색광 
하루 종일 외부자극에 지쳐있는 내 눈을 위한 선물
LG생명과학 연구진과의 공동 설계로 더욱 믿을 수 있는

'아쿠아 오매가3'로 눈의 피로 개선!




"예뻐지려다" 여성 각막염 2배...방치하면 실명까지(ytn 강성용 원장 인터뷰)

YTN "여성 각막염 2배,방치하면 실명까지" (도움말: 강성용 원장)

 

여름 휴가철이라 더욱 조심해야 할 눈 건강!

특히 각막염은10대~20대 젊은 층에선 써클렌즈, 눈화장, 속눈썹 연장술로 인해 여성이 3배나 많이 발생합니다.

혹시 최근 눈이 불편하다면, 각막염의 원인과 예방법을 아래 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YTN 보도에 따르면,

심한 경우 시력을 잃을 수 있는 각막염, 20∼30대 여성 환자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결막염은 눈 흰자위와 눈꺼풀 주변에 염증이 생기지만, 각막염은 시력과 직접 관련된 검은 눈동자에 염증이 생겨 방치하면 시력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이물감이나 충혈, 통증으로 나타나는데증상이 잘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별 증상 없이 단지 시력이 좀 떨어진 것 같아 병원을 찾았다가, 수술이 필요한 중증 각막염으로 진단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환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입니다. 특히 10대와 20대 젊은 층에서는 여성이 3배나 많습니다.

 

 

 

눈이 커 보이는 서클렌즈나 컬러렌즈 같은 미용 렌즈가 가장 큰 원인인데요,
면적이 큰 렌즈가 각막 전체를 덮고 눈물이 순환되는 걸 막으면서 각막이 건조해지고 염증이 쉽게 생깁니다.
마스카라 같은 짙은 눈화장과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속눈썹 연장 시술도 각막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강성용, 안과 전문의]
"눈을 깜박일 때마다 속눈썹에 묻어 있는 접착제 성분이 눈물로 오염되고 오염된 눈물에 의해서 각막에 안 좋은 영향을 줘서 각막염이 심해지는 경우를 아주 흔히 볼 수 있죠."

 

 

 

여름철에는 렌즈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한다든지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을 직접 쐬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각막염을 예방하려면 렌즈를 6시간 이상 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는 습관도 중요하겠습니다. ^^

 

뉴스 영상 보기

 

*아이리움안과의 눈세안법 영상입니다. 여성분들 참고해보세요^^


 

 

눈이 침침하고 야맹증이 심하다면? 라식수술 후 비타민 먹는 이유는?

눈 건강을 위해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영양성분을 알아볼까요?

 

 

야맹증이라면 비타민 A 부족


 야맹증은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갈 때 적응을 하지 못하거나, 희미한 불빛 아래 또는 어두운 곳에서 사물을 분간하기 어려운 증상을 말합니다. 심한 경우 저녁 무렵 외출이 어렵거나 밤에 운전할 때 다른 차의 헤드라이트 불빛이나 어두운 터널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야맹증 원인 중 비타민A 부족이 있습니다. 비타민A는 빛을 눈의 망막에서 뇌로 전달할 때 필요한 영양소이며, 밝은 곳에서의 시각 작용 담당하는 원추 세포와 밝은 곳에서의 시각작용을 담당하는 간상 세포 등이 정상적으로 분화할 때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A의 결핍은 야맹증 뿐 만 아니라  안구건조증, 결막염 등 각종 안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주로 시금치, 당근 등 녹황색 채소와 블루베리 등의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야 합니다.

 

 

 

눈의 회복을 돕는 비타민C

 

가장 잘 알려진 적인 것이 비타민C이죠. 보통 수술 후 조직의 손상이 있는 경우 비타민C의 권장량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비타민C의 항산화 효과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의 결합조직의 형성과 기능을 유지해 상피 회복을 돕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라식∙라섹 수술 후에도 각막의 회복과 혼탁 예방을 위해 비타민C가 도움이 됩니다. 

 

눈의 피로 개선을 돕는 ‘아스타잔틴’


특히 눈에 과중한 피로가 누적된 경우 쌓인 경우 피로개선을 인정받은 항산화제 섭취도 도움이 됩니다. 국내 식약처에서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유일하게 인정받은 성분은 ‘아스타잔틴입니다. 2012년 미국 FDA에서 기능성 신물질로 승인받아 비타민C, 루테인보다 항산화 효과가 우수합니다. 직접 식품을 통해 공급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통해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잠깐! ‘항산화’의 의미는?
산소는 체내에 들어가게 되면 그 중 일부가 독성 물질인 활성산소로 변하여, 오히려 몸의 세포들을 공격하여 몸의 노화 및 질환을 일으키는데, 이를 억제하는 작용을 ‘항산화’라고 합니다.


 

망막 구성성분 ‘오메가3’도 눈 건강에 도움
주로 생선으로 섭취 가능한 오메가3, 특히 DHA는 망막을 구성하는 성분입니다. 체내에서 세포를 보호하고, 세포 구조를 유지시키며, 원활한 신진 대사를 돕습니다.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이 불가능한 필수 지방산이기 때문에 음식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결핍 시 주의력결핍, 시력저하, 심장질병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를 가중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치기 쉬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생기 있고 활력 넘치는 6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TIP “지금 먹고 있는 비타민, 영양제…믿을 수 있나요?”

주변에서 좋다고 해서 막 고를 수는 없죠!

건강기능식품 어떻게 구매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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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돕는 빨대컵 활용법, 백내장 발생율 높이는 담배는 STOP!

주변에 금연으로 힘들어하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 있으시죠?  

오늘은 금연을 돕는 빨대의 효과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금연할 때 담배 참기가 참 힘든데, 이때 시원한 물에 빨대를 꽂아서 조금씩 빨아먹으면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참고 기사: Quitting Tobacco: Help for the First Hard Days

 


 

빨대로 시원한 물을 조금씩 마시는 것이 담배를 빨아들이던 습관을 대체할 수 있고 뇌에 즐거움의 신호를 전달해주는데 필요한 도파민(dopamine)퍼뜨려 심리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도파민은 혈압조절, 중뇌에서의 정교한 운동조절 등에 필요한 신경전달물질이자 호르몬이며 가장 널리 알려진 기능으로는 쾌감ㆍ즐거움 등에 관련한 신호를 전달하여 인간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친 오후에 음료수에 빨대를 꽂아 자주 마시게 되는 것도 이런 경험이 쌓여서일까요 :)  
 
흡연은 백내장 발생율을 3배 이상 키우는 무서운 습관이라 라식ㆍ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수술 후에도 최소 1주 간 금연을 당부드리고 있습니다.

쭉~ 끊으시라고 말씀드리기도 하죠^^

 

아직 담배를 끊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나와 가족을 위해 오늘부터라도 담배 대신 빨대 습관 시작해보세요!

 

 

눈 건강 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 - 담배는 눈에 얼마나 해로울까요?

 

 

 

 

아침식사 거르면 당뇨병 발병율 2배 이상!

아침밥 언제 드셔보셨나요? 바빠서 거르는건 이제 특별하지도 않죠!

아침식사가 건강에 중요하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죠?

 

아침식사가 당뇨병의 예방과 관리에 중요하단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당뇨는 체내 인슐린의 절대량이 부족하거나 그 작용이 부족하여 혈당이 높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어 여러 대사이상과 만성 합병증을 초래하는 병입니다.  

신장, 신경, 망막과 전신의 크고 작은 혈관들을 손상시켜 만성 합병증을 일으키는데, 당뇨병환자의 약 반수 이상에서 눈을 침범하여 당뇨망막병증을 일으키며 성인에서 실명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미국 허밍턴포스트 4월 23일자 기사에 따르면 아침식사의 양과 시간이 하루의 혈당조절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혈당수치가 흐트러지고 당뇨 위험을 증가하게 되고
5000명의 중년 성인을 10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의 거의 당뇨병 발생률이 2배 높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흡연자거나 음주를 하거나, 야채와 과일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억지로라도 아침을 가볍게 먹고 저녁에 보상받으려는 분들도 계신데,

아침을 씨리얼, 우유로 가볍게 먹고 저녁식사를 거하게 하는 것은 혈당 조절에 정말 좋지 않습니다.

 

식사량과 질 높은 식단, 규칙적이고 균형있는 식사시간을 계획하는 것이

바쁘고 힘들지만, 당뇨를 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기사원문 How The Size And Timing Of Breakfast Impacts Your Entire Day

 http://www.huffingtonpost.com/2015/04/23/breakfast-benefits-_n_7119952.html?utm_hp_ref=healthy-living&ir=Healthy+Living

 

 

 

※ ‘당뇨망막병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아이리움안과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소아청소년 근시예방- 햇빛에 답 있다

 

2013년 대한안과학회 연구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의 근시 유병률이 80.4%, 고도근시의 경우 12%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소아·청소년기의 급증하는 근시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미국과 유럽 청소년의 경우, 절반 가량이 근시이며,

 2020년까지 전세계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5억명이 근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연령대별 근시 유병률, 출처 : 대한안과학회]

 

 

아직까지 근시를 유발하는 명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통계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 미국, 유럽

와 같이 동아시아 지역이 상대적으로 높은 근시 유병률을 보이고,

 

최근에는 PC, 스마트폰 등에 대한 과도한 눈의 노출로 피로도 증가 등의 이유로

특히 소아·청소년기의 시력이상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도별 청소년 시력 이상 빈도 (교육부 학교건강검사, 출처 : 대한안과학회)

 

 

전세계적으로 이치럼 근시유병률이 급증하는 만큼,

과거 눈 건강에 대한 연구 결과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2008년 호주 시드니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시드니, 싱가포르에 살고 있는 6~7세 중국계 어린이들의 시력발달과정을 연구팀이 분석한 결과,

싱가포르 집단이 시드니 집단에 비해 근시환자가 9배나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야외활동 시간의 차이 를 그 원인으로 꼽았는데,

 시드니 집단의 평균 야외활동시간은 일주일에 14시간이었던 것에 반해,

싱가포르는 3시간이었다 고 합니다.

 

최근 호주 국립대 연구진 역시 급증하는 근시 인구에 대해

그 원인이 빛 부족에 있다 고 발표하였습니다.

 

햇빛과 근시

 

어린이는 성장에 따라 안축장(안구의 길이)도 증가하는데,

어릴 때 햇빛을 자주 보면 안구가 필요이상으로 커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나중에 근시가 될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고 합니다.

 

또한 햇빛이 망막에서 호르몬인 도파민을 방출하도록 해 눈 보호에 영향을 주는데,

실내에 많은 시간을 머무를 경우 낮에 방출되는 도파민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근시로 이어지는 확률이 높아지는 실험결과를 나타냈습니다.

 

 

소아기·청소년 근시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1. 하루에 1시간 이상의 야외활동을 한다

2. 스마트폰은 하루 1시간 이하로 사용한다.

3. 취침시 반드시 소등한다.

4. 밤 12시 이전에 취침하며, 하루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한다.

5. 1년에 한번씩 안과 검진을 받는다.

 

 

우리 아이들의 눈 건강, 향후 치명적인 안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안과 검진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뻑뻑한 내 눈, 눈의 피로 푸는 방법

뻑뻑한 내 눈, 눈의 피로 푸는 방법

 

▲이미지출처:iphoneworld.tistory.com

하루 평균 최소한 15시간 정도 눈을 뜨고 있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장시간 응시하다 보면 우리의 눈은 하루종일 혹사하기 마련입니다.

심지어 휴식을 취하는 수면중에도 우리의 눈은 쉴새 없이 움직입니다.

사실상 우리 신체기관 중 가장 많이 혹사 당하는 기관 중 하나가 바로 '눈'일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눈의 피로가 쌓이기 마련인데요. 눈의 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넘기다 보면 눈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눈의 피로 원인은?

눈의 피로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크게 눈이나 신체의 질병에 의한 병적인 눈의 피로와 연속적으로 집중된 작업으로 생기는 생리적인 눈 피로,

그리고 주위 작업 환경에 의한 눈 피로, 신경성 눈 피로 등으로 원인을 나눌 수 있습니다.

 

-병적인 원인에 의한 눈의 피로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 이상이 있을 때 눈의 피로가 올 수 있는데요.

특히 가벼운 난시와 원시 등이 있을 때는 시력은 비교적 좋으나 눈의 피로가 잘 나타나게 됩니다.

물론 다른 신체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눈의 피로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저혈압, 전신쇠약, 자율신경 이상이 있을 때 잘 생깁니다.

 

-생리적인 원인에 의한 눈의 피로

 

우리의 눈은 물체의 원근을 볼 때 조절을 통해 정확한 초점을 맺게 되는데요.

이러한 조절 작용은 가까이 볼 때 더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눈의 작업으로 조절 작용이 과도하게 되면 피로가 오는 것!!

또 중년 이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조절 능력이 떨어져도 눈의 피로가 오게 됩니다.

 

 

눈의 피로 개선 방법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되는 눈의 피로, 어떻게 하면 풀 수 있을까요?

방법은 의외로 매우 간단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눈의 지압과 스트레칭 그리고 눈의 휴식 등으로 눈의 피로를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데요.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간편한 지압만으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실 수 있습니다.

또 먼곳을 멍하게 응시하는 것도 눈의 피로를 풀어주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PC작업 등 근거리 작업이 많은 직장인의 경우 특히나 50분 작업 후 10분 휴식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