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성 안질환-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등 눈 건강 체크 필요

'뉴 식스티', 액티브시니어가 사회적 화두인 가운데, 활기찬 실버라이프를 위한 첫째 조건은 <건강> 입니다.

눈은 가장 먼저 노화증상이 나타나는 신체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여타 신체부위와는 달리 정기적인 검진과 관리가 소홀한 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PC,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눈의 피로도가 증가하면서 노화현상도 빨라지는 추이를 보입니다.


눈의 노화에 따라 발병하는 안(眼) 질환들은 정기 안과검진과 주의를 통해 충분히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소홀한 눈 건강관리, 자녀들의 관심으로 지켜드릴 수 있습니다. 부모님 눈 건강을 위한 체크사항,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의 2018. 2월 14일자 조선비즈와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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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대 연령층 70% 이상이 백내장, 수술로 완치 가능

해마다 주요 수술통계연보 수술건수 1위인 백내장. 그만큼 흔한 안과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을 간과하고 방치할 경우 실명으로까지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백내장 초기증상은 눈의 노화증상과 거의 브슷하고, 수정체의 경화와 조절력이 상실돼 노안 현상이 진행되고, 수정체의 경화가 더욱 진행되고 혼탁이 발생하면 백내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즉, 노안(老眼)증상과 백내장 초기 증상은 자가구분이 힘들고 연속적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눈의 노화가 시작되는 30대 후반부터는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필요합니다. 


백내장은 초기에는 약물로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지만, 최종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때 레이저 백내장수술로 더욱 안전하고 1:1 맞춤형 백내장수술이 가능해졌습니다. 


▲레이저 백내장수술 수정체 전낭 절개와 파쇄 과정 



아이리움의 레이저백내장 수술은 AR(증강현실) 기술을 반영한 특수 펨토초 레이저를 통해 안구의 3차원 입체 정밀분석이 가능합니다. 수정체의 모양과 기울기, 백내장의 밀도 등 생체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수술이 진행되며, 제로에너지에 가까운 레이저로 각막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수정체 역할을 대신할 인공수정체의 선택도 중요합니다. 아직 사회활동이 왕성한 4050 젊은 백내장 환자들의 경우, 백내장 치료와 더불어 시력개선에도 큰 관심을 보이십니다. 인공수정체는 초점별로 단초점, 다초점, 연속초점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한번 선택한 인공수정체는 합병증이 없는 한 제거하지 않기 때문에, 의료진과의 충분한 면담과 개인 직업, 취미, 생활패턴등을 고려해 선택해야 합니다. 


▶ 60대 이상 주의해야 할 '황반변성' 


망막의 정 중앙부위이자 시세포의 대부분이 모여있고 물체의 상이 맺히는 역할을 하는 '황반'에 변성이 오는 질환인 황반변성은 시야의 중심이 흐리게 보이고, 물체의 형태가 물결치고 찌그러지는 등 왜곡되어 보이는 증상이 있습니다. 황반변성 역시 초기 증상 없이 노안과 비슷하기 때문에 자가진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암슬러 격자테스트'를 통 해 황반변성 진행여부를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쪽 눈을 가리고 30cm 정도 거리에서 격자의 둥근 점을 바라봤을 때 선이 물결모양으로 휘어져 보이거나 뿌옇고 찌그러지는 등 왜곡되어 보인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 볼 수 있으므로 안과 정밀 검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 평생 관리가 필요한 녹내장, 고혈압, 심혈관 있다면 주의


녹내장은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안(眼)질환입니다. 녹내장 초기증상으로는 주변 시야를 볼 수 있는 주변 시신경세포 손상으로 인해 주변시야가 어두워집니다. 녹내장 가족력이 있거나 고혈압, 당뇨 등의 위험인자를 가진 분들의 경우 정기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녹내장은 당뇨, 고혈압처럼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녹내장은 종류에 따라 진행속도와 치료가 달라지게 되는데, 치료를 통해 더이상 시신경이 손상되지 않도록 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년성 안과질환, 

조기 발견에 따른 적절한 치료로

충분히 건강한 눈 관리가 가능합니다.


우리 부모님 눈 건강이 염려되신다면,

혹은 눈의 노화가 시작되는 30대 후반 연령대시라면,


아이리움안과와 함께 

평생 눈 건강을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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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 부모님도 백내장? 부모님 눈 건강 관리백서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이는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부모님 눈 건강을 체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신체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눈 건강을 위한 정기적인 안과검진에 소홀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60대 연령층의 약 72%에서 발병하는 백내장은 초기 자가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눈의 침침함을 단순히 노안(老眼)으로 여기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원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의 도움말로 백내장 치료 시 주의사항에 대한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성용 원장은 현재 서울아산병원 외래부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외래조교수, 미국 및 유럽 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이자 백내장 수술도구 등 안과 기술 관련 특허 6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혹시 우리 부모님도 백내장? 부모님 눈 건강 관리백서

-기사 주요 내용-

□ 백내장 중기 이후에는 수술적 치료 필요

백내장 초기에는 약물로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지만, 완치를 위해서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하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근에는 레이저장비를 이용해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이 가능해 졌으며, 환자 입장에서도 통증이 줄고 수술시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강성용 원장은 “레이저 백내장수술로 환자마다 다른 각막, 수정체의 모양과 기울기, 백내장의 밀도 등 생체 데이터 분석 결과로 1:1 맞춤형 백내장수수술이 가능하다. 수술 시 절개와 파쇄 과정에 사용되는 레이저 에너지를 낮춰 수술하기 때문에 각막 내피세포 손상을 최소화해 합병증 가능성도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 인공수정체, 의료진과 신중히 선택해야 만족도 높아

최근에는 이른바 4050 연령층의 ‘젊은 백내장’ 환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아직 사회활동이 왕성한 장년층은 치료와 더불어 수술 후 시력개선에도 관심이 높다.

강 원장에 따르면, 수술 후 편안한 시력과 장기적 안전성을 갖춘 다양한 인공수정체가 개발되었지만, 무조건 최신 렌즈를 고집하기 보다는 인공 수정체별로 기능과 장단점을 잘 알고 백내장 치료시기, 환자의 건강상태, 직업, 취미 등에 대해 환자와 주치의 간의 충분한 면담 후 선택이 중요하다. 강 원장과 아이리움안과 의료팀은 백내장 수술 시 인공수정체 선택의 중요성에 대한 ‘다양한 인공수정체 삽입술 결과 비교’ 연구결과를 발표해 2017 미국 백내장굴절수술학회(ASCRS)에 채택된 바 있다. 이는 환자의 눈에 안전한 최적의 인공수정체와 그에 맞는 수술법이 시력의 질을 좌우함을 시사한다.

□ 당뇨와 고혈압, 병력 여부 있다면 꼭 알려야

백내장 수술대상자는 노년층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당뇨와 고혈압은 백내장과 동반되기 쉬운 대표적 질병이며 당뇨망막병증, 녹내장과 같은 추가 안질환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평소 당뇨, 고혈압을 앓고 있다면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꼭 진행되어야 한다. 당뇨환자의 백내장 수술 여부와 시기는 질환의 유병기간과 나이, 당화혈색소수치 등 환자의 건강상태와 질환의 경과를 면밀히 관찰한 후 결정해야 한다.

>>기사 전문보기

 

모처럼 만난 부모님, 요즘 눈이 침침하고 뿌옇게 보인다는 말씀그냥 지나치시지 마세요.
꼭 안(眼)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단순한 노안이 아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상반기 노인입원질환 1위가 바로 백내장이라고 합니다.
노인성 안질환, 가장 좋은 예방법은 바로 정기검진입니다.

가족에게 최고의 선물은 건강입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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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노인성 안질환 증상 -백내장,녹내장,황반변성

40대 초반임에도 눈이 침침하고 근거리 시력이 불편함을 호소하며 안과를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스마트폰을 달고 사는 요즘, 눈을 혹사하고 있는 요즘, 눈의 노화가 빨라지면서 예전에는 노년층에서 나타나던 노인성안질환(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등) 발병 연령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진단사례가 매스컴을 통해 주목 받으면서 눈 건강에 대한 중·장년층의 관심이 높습니다.

3대 노인성 안질환의 증상을 알아봅니다.

 

노년층 입원 질환 1위 ‘백내장’, 시기 적절한 치료 중요

백내장은 60대 노년층 절반 이상이 앓을 정도의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입니다.

백내장도 최근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인데, 발병 원인으로는 눈의 노화 외에 당뇨병 등의 질병 관련 요인, 흡연, 음주 등 생활 습관 관련 요인, 자외선에 대한 과도한 노출 등의 환경적 요인, 기타 유전적 요인 등이 있습니다. 최근 조기검진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 발병률이 높게 나오는 경향도 있습니다.

백내장은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질환이고, 노안 증상과 초기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모르고 방치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치료 시기를 놓쳐 과숙 백내장으로 진행되면 녹내장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하여 눈이 회복 불능의 상태가 될 위험이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백내장 초기에는 안약으로 약물 치료해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고 중기 이후에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수정체를 교체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 인공수정체의 종류도 다양하고 백내장수술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장비도 나와 담당의사와 면밀히 상담하고 치료/수술방법을 결정하여야 합니다.

 

증상 없이 서서히 진행되는 녹내장, 가장 좋은 예방은 ‘조기검진’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잘 안될 경우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은 시력 감소, 두통, 구토, 충혈, 시야 결손입니다. 

 <주요 증상>

  • 초점을 맞추기가 어렵다.
  • 안 보이는 부분이 생긴다. (시야결손)
  • 운동을 하다 보면 두통이 생긴다.
  • 아침 일찍 혹은 저녁에 두통이 생긴다.
  • 시력이 뿌옇게 변하면서 눈에 통증이 생긴다.
  • 빛을 보면 주위에 달무리가 생긴다.
  • 중요한 것은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통증이 없고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다 말기에는 시야가 좁아지고 실명에 이르는 녹내장. 주로 가족력이 있거나, 고혈압, 심혈관 질환, 고도근시가 있는 경우 발병율이 높아, 1년마다 정기검진을 통해 안압, 시신경 검사, 시야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60대 이상 주의해야 할 ‘황반변성’

    황반변성은 망막 중심부에 있는 황반부의 시세포 퇴화로 인해 시야의 중심이 흐리게 보이고, 물체의 형태가 물결치고 찌그러지는 등 왜곡되어 보이는 질환으로, 독서나 운전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서구적 식습관을 개선하고 TV나 컴퓨터,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청색광을 차단하는 보안경, 야외활동 시 자외선 차단을 위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비타민C등 항산화제의 꾸준한 섭취로 미리 예방해야 합니다.

    <주요증상>

    • 사물의 형태를 구별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 욕실의 타일이나 중앙선 등 선이 굽어보인다.
    • 책이나 신물을 읽을 때 글자에 공백이 생긴다.
    • 사물의 가운데가 검거나 빈 부분이 있다.
    • 물체가 찌그러져 보인다.
    • 대비감(색 및 명암을 구별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 대비감이 떨어지면서 시야의 중심에 영구적으로 검은 점이 생긴다.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발생율을 높이는 흡연, 아직도 하고 계신가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료진이 흡연자의 황반변성 발병률을 연구한 결과, 흡연자 그룹의 발병률이 75%나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 발표자료에 따르면  흡연 시 발생하는 독소가 눈의 수정체에 누적되어 혼탁을 유발해 백내장 발병율을 3배 이상 높입니다.

    건강을 위해 흡연은 삼가하세요

     

    아이리움안과는 40대 이후 정기적인 안 검진을 받으시길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백내장, 녹내장 등 노인성질환의 가장 좋은 예방은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입니다.

    또한 눈에 이상 증상을 느끼면 바로 내원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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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백내장수술, 아이리움 의료진과 첨단레이저로 안심하세요

    백내장수술, 누구보다 걱정하는 마음을 잘 알기에


    아이리움안과에서는 대학병원 출신 숙련된 의사와 안전성을 확인받은 수술장비로 부모님께 더욱 안심하고 수술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D 펨토초레이저(LENSAR)를 이용하여 각 환자의 3D 생체 데이터를 1:1 분석한뒤, 각막의 절개, 혼탁해진 수정체의 핵 분쇄 등의 일련의 과정을 최신장비로 빠르고 정확하게 수술하고 있습니다.

     

    ※ 펨토초 레이저란?
    1,000조 분의 1이라는 짧은 시간폭의 파장을 발생시키는 초미세 레이저로 주위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해 각막손상과 합병증 가능성을 낮추고 수술 시 간과 통증을 줄이고 있습니다.

     

    <LENSAR 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백내장 생체분석 화면>

     

     

     

    LENSAR 펨토초레이저를 이용한 백내장수술, 무엇이 좋아졌나요?

     

     레이저장비의 도움으로 , 백내장수술 시 환자는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수술을 받게됩니다.

     

    ㆍ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Imaging) 기법을 이용한 초고속 샤임플러그 카메라로 환자의 눈을 360도 각도에서 정밀 촬영합니다.
    수술 중 안구 회전에 따른 위치 보정이 가능해 더욱 정확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생체 인식을 정확하게 하기 때문에 수술 중 수정체 전낭 파열 등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신중해야 할 백내장 수술, 아주 작은 질환까지 주치의에게 말씀해주세요 

     

    백내장은 누구나 수술하는 것은 아닙니다. 백내장 초기에는 약물로 진행을 늦출 수 있어서 정기검진을 통해 진행상황을 보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심해져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진행이 되면, 수술적 치료를 해야 합니다.

    백내장 상태, 수술의 결정, 눈에 있는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롭게 넣을 인공수정체의 종류는 1:1전담 주치의와 충분한 상담 후 진행합니다.

     

    이 때 기존 병력, 직업적 특성, 생활환경 등을 상세히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믿을 수 있는 백내장수술병원, 본원 환자들의 부모님이 80%

     

    아이리움의 백내장 클리닉은 안전하고 투명합니다.

    무리하게 백내장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최신장비를 통한 정밀검사를 진행하며, 검사결과에 따라 숙련된 노하우를 가지 고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합니다.

     

    전담 의사와 수술실 전담간호사, 안심하세요 

    수술팀은 전담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전담 수술팀이 수술을 진행합니다.
    안전한 수술을 위해 최신 장비를 사용 및 정기적인 장비 점검, 클린 멸균 시스템, 수술 소포품 재사용 금지 등 환벽한 관리로 수술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로 회복을 돕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1:1 담당자가 수술 후 응급콜과 해피콜 서비스를 직접 진행하여 환자의 수술 전, 후 불안한 마음까지 케어해드리고 있습니다.

    수술 후 정기검진을 통해 수술경과 뿐 아니라 녹내장, 황반변성 등 노년성 질환에 대한 모니터링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부쩍 침침하고 뿌옇다는 호소를 하신다면

    백내장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적합한 치료를 하세요

     

    눈은 건강 상태의 신호를 보내는 신호등과 같습니다.

     

    <관련기사>

    도움말: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2017.2.6자)

     

    <레이저백내장 수술과정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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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 백내장수술,기존 수술법과 무엇이 다를까?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고 흐려보이는 백내장

    우리 눈에는 카메라의 렌즈에 해당하는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있습니다. 흔히 노안과 백내장을 혼동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눈의 노화로 근거리 시력이 떨어지는 '노안'은 수정체의 조절력이 떨어져 생기는 것이고,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고 흐려보이는 증상입니다.

    스마트폰 보급 등 눈을 혹시시키면서 백내장의 발병 연령이 점자 낮아지고 있습니다.

     

    백내장 치료방법은?

    진행단계에 따라 치료법이 상이합니다.

    초기에는 안약을 백내장의 진행을 더디게 합니다. 이 기간 3~6개월 의사의 지시에 맞게 정기검진을 진행해야 합니다.

    시야가 더욱 뿌옇고 흐린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하게 됩니다.

    백내장 수술과정은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한 뒤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데 기존에는 의료용 칼로 수정체 낭을 절개하고 수정체를 초음파로 제거했다면, 최근에는 펨토초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 백내장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리움안과 하병진 원장 

    레이저백내장수술, 기존 백내장수술의 차이는?

    백내장수술, 기존에는 의료용 칼을 이용하여 수정체를 감싸고 있는 주머니를 원형으로 절개한 후 초음파를 이용해 수정체를 잘게 부수어 꺼내는 방법으로 진행했는데 최근에는 레이저 장비로 이 모든 과정을 진행해 환자 입장에서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수정체낭을 절개하는데 레이저를 이용할 경우 약 2초의 시간이 소요되어 환자의 입장에서 수술시간이 단축되면 더욱 편안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또한 혼탁한 수정체를 파쇄할때 최소한의 레이저 에너지를 가하기 때문에 각막 내피세포 손상을 최소화하여 추후 발생할 수있는 합병증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물론 레이저백내장수술 시에도 의사의 경험과 지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백내장수술을 해도 되는 눈인지 백내장 검사 후 수술여부결정과 환자에게 맞는 인공수정체의 선택(단초점인공수정체/ 다초점인공수정체 등),장비에 입력하는 수술 설계값,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각막난시의 억제, 정확한 위치에 인공수정체 삽입 등 모든 판단과 시행은 의사의 노하우에 달렸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혼탁해진 수정체 파쇄과정 - 레이저(좌), 기존(우)

     

    당뇨, 고혈압이 있는 경우 백내장수술이 가능할까?

    수술 전 환자의 종합적인 건강 상태, 당뇨와 고혈압 등 평소 가지고 있는 건강상의 문제를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특히 당뇨는 국내 환자수가 400만 명 정도로 흔한 질병인데 당뇨의 합병증은 눈에 오기 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수술은 지병이 있는 경우 제한되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에게 복용중인 약, 진단받은 병명을 상세히 밝힌 후 치료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백내장치료와 수술,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출신 대표원장 1대1 책임진료

    백내장과 노안, 아이리움안과와  1:1전담의와 평생관리 하세요 <1:1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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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반변성 원인-흡연은 황반변성,백내장 발생에 치명적입니다.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발생율을 높이는 흡연, 아직도 하고 계신가요?

     

    흡연은 황반변성과 백내장 등 안 질환 발생률 3배 이상 높인다고 합니다.

     

    황반변성의 발병률이 높은 흡연자 그룹

     

    사진기 필름으로 비유되는 망막의 정 중앙 부위, 황반에 변성이 일어나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황반변성의 경우, 아직 완전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더욱 예방이 중요합니다. 

     

     

    2011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료진이 흡연자의 황반변성 발병률을 연구한 결과, 흡연자 그룹의 발병률이 75%나 되었다고 합니다.

     

    <황반변성의 증상>

     

    • 사물의 형태를 구별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 욕실의 타일이나 중앙선 등 선이 굽어보인다.
    • 책이나 신물을 읽을 때 글자에 공백이 생긴다.
    • 사물의 가운데가 검거나 빈 부분이 있다.
    • 물체가 찌그러져 보인다.
    • 대비감(색 및 명암을 구별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 대비감이 떨어지면서 시야의 중심에 영구적으로 검은 점이 생긴다.


    젊은 백내장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안과학회가 발표한 ‘눈 건강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백내장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요소입니다.

     

    특히 담배는 흡연 시 발생하는 독소가 눈의 수정체에 누적되어 혼탁을 유발해 백내장 발병율을 3배 이상 높입니다.

     

    최근에는 30~40대에서도 시력교정 전 정밀검사 중에 백내장이 발견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님 뿐 만 아니라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흡연을 삼가야 합니다.

     

    이 정도면 금연, 고려해 볼만 하시죠?

     

    아이리움안과에 오시는 환자들께도 담배는 이처럼 몸에 해롭기 때문에 금연을 권해드리나, 정말 못참으신다면 라식수술 후에는 최소 1주만이라도 꼭 금연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아이리움안과는 40대 이후 정기적인 안 검진을 받으시길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백내장, 녹내장 등 노인성질환의 가장 좋은 예방은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입니다.

    부모님 또는 본인의 노안검사를 상담하실 분들께서는

    아이리움안과 고객감동팀(02-3420-2020)을 통해 사전예약이 필요합니다.

     


    노안백내장 수술 시 유의사항(조선비즈,하병진원장)

    안전한 노안,백내장 수술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에 대해 조선비즈 9월 18일자 기사에서, 하병진 원장님 도움말을 들어볼까요?

     

    부모님, 가족 중 40대 이후 뿌옇고 흐리게 보이는 증상이 있다면 노안이라 넘기지 마시고 백내장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조기발견과 시기적절한 치료, 당뇨와 고혈압 등 기존 건강상의 문제를 상세히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내장 초기이신 아버님께서는 6개월에 한번 꼭 병원에 들러 검사하고 안약을 사용하고 계시고, 저희 진료부 직원의 어머님께서는 중기 이후로 진행되어 많이 불편하셔서 얼마전 수술을 진행하시고 아이리움안과에서 사후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이번 추석 명절, 부모님을 오랜만에 만나뵙는다면 눈은 건강한지 꼭 살펴주세요

     

     

    해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주요수술통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수술받은 질환 1위의 백내장이다. 과거에는 60대 이상에서 발생하는 노인성 안(眼)질환으로 인식됐지만, 최근에는 40~50대에서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도 기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수술통계연감을 보면, 백내장 수술환자가 총 31만 명을 넘어섰고, 40~50대 젊은 백내장 환자의 비중이 전체의 약 17%를 차지하고 있다.

    강남 아이리움안과 하병진 원장은 “백내장 질환 환자는 매년 증가하는 반면, 백내장은 초기에 환자 스스로 질환 여부를 판단하기 힘들어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간주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노안수술 및 백내장 수술 시 주의할 사항들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안과 백내장, 원인은 같으나 증상 구분해야


    미국 시력교정의 석학 George Warning 교수는 노안을 수정체 기능 상실 증후군으로 정의 내렸다. 수정체의 경화와 조절력이 상실돼 노안 현상이 진행되고, 수정체의 경화가 더욱 진행되고 혼탁이 발생할 경우가 백내장이다.

    근거리 시력이 불편하면 노안일 수 있지만, 시야 자체가 뿌옇고 사물이 2개 이상 겹쳐 보이거나, 때에 따라 시력의 감소와 증가를 느낀다면 백내장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그러나 노안과 백내장은 발병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가진단이 힘들어서, 눈의 노화가 시작되는 40대 이후 정기적인 안과 검진으로 조기진단 하는 것이 최고의 예방법이다.

    노안수술, 환자별 목표도수(Target diopter)로 맞춤교정 필요한 이유


    빠르면 40대 초반부터 4050세대, 노안(老眼)으로 인해 시력의 불편함을 느낄 때에는, 이른바 ‘노안라식’을 통해 교정할 수 있다. 눈에 질환이 없이 건강한 상태를 확인 후 노안교정이 가능하다. 보통 레이저를 이용한 노안 교정의 원리는 한쪽 눈은 근거리, 다른 한쪽 눈은 원거리를 잘 볼 수 있도록 하는 ‘모노비전’수술이 시행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모두 환자에 같은 방법으로 수술해서는 안 된다. 환자의 작업환경, 생활패턴을 고려하여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 시력비중을 어떻게 둘 것인지 주치의와의 상세한 상담을 통해 목표 도수(Target diopter)를 결정하는 것은 수술 후 만족도를 좌우한다.

    이에 대해 하 원장은 “노안교정수술은 충분한 장용 테스트를 통해 결정해야 하고, 추후 발생할 백내장 등의 노인성 안질환까지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수술을 결정해야 한다”면서 “수술의 설계와 추후 질환의 관리까지 함께할 주치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백내장 수술 시 유의할 사항, 당뇨와 고혈압이 있다면 꼭 알려야

    백내장 수술은 초기에는 약물로 진행을 늦추지만,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백내장 질환은 60대 이상 노인성 질환이라 알고 있지만 최근 50대 환자들도 백내장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보통 뿌옇게 보이는 증상을 노안으로 오해하다가 뒤늦게 병원에서 백내장 진단을 받는 환자들이 많다. 백내장 수술 대상은 노령층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수술 전 환자의 종합적인 건강 상태, 당뇨와 고혈압 등 평소 가지고 있는 건강상의 문제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당뇨는 체내 인슐린의 절대량이 부족하거나 그 작용이 부족하여 혈당이 높은 상태가 장기간 지속하여 여러 대사이상과 만성 합병증을 초래하는 병으로 눈에 오는 합병증을 주의해야 한다.

    백내장 수술은 기능을 못하는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로, 인공수정체 종류에는 일반 단초점 인공수정체와 다초점렌즈 기능이 있는 다초점인공수정체가 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말 그대로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 시력을 보완할 수 있어 수술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리사 트리, 레스토어, 렌티스컴포트 등 종류가 다양해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렌즈를 선택해야 한다.

    하 원장은 “백내장 수술은 무엇보다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인공수정체 삽입 후 대한 경과관찰과 더불어, 추가 안질환과 감염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 후 정기검진과 집도의와의 꾸준히 만나야 한다”고 수술 후를 더욱 당부했다.

     

    노안 및 백내장으로 불편을 겪고 계시다면 아이리움안과에 문의해보세요

    http://www.eyereum.com/consult/online/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