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으로 인한 시력저하를 느낀다면?

아침마다 눈이 뻑뻑하고 눈 감았다 뜰때 쩍쩍 붙는 느낌까지 드는 요즘! 안구건조증 비상입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한 분들 중에는 눈이 찢어지는 느낌까지 든다는 말씀까지 하는 경우가 있어요



눈이 건조해 눈의 수분이 빠져나가면 눈물의 농도가 다 높아지게 되는데요(눈물이 더 짜지겠죠?!)
그래서 독소가 눈 표면의 세포를 죽게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면 정상안에서는 세포들이 건강하지만 건조증이 심해 눈물의 삼투압 농도가 올라간 경우에는 세포들이 군데군데 점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은 세포들이라고 합니다. 건성안 표면에 형광물질을 발라보면 거뭇거뭇 얼룩이 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안구건조증에 대한 상식]

눈이 건조하다고 세수할때 수도물로 눈을 적셔도 될까요? No

-수돗물 속 가시아메바 등 감염 우려가 있고 눈물막을 씻어내 잠시 후 더 건조함을 느껴요. 콘텍트렌즈도 수돗물에 씻으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간혹 음주 후 렌즈가 뻑뻑하다고 눈뜨고 세수하시는 분들 계신데 절대로 안됩니다!

안구건조증이 시력에 영향을 준다? Yes

- 눈이 건조하면 잘보려고 눈을 자주 깜빡여요. 깜빡인직후엔 잘보이고 잠시후 다시 흐려보니죠. 눈물막이 유지될때와 깨질때 시력이 달라짐을 체감합니다. 시력저하 호소하는 분들 중 안구건조증을 치료하고 회복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눈물층의 파괴는 시력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실제 여러 논문에 나온 눈물층 지속시간 그래프를 보면, 정상안은 눈물층이 지속되는 시간이 길지만, 건성인은 눈물층 지속시간이 짧습니다.

라식라섹 수술 전과 후, 백내장수술 전 후에 건조증 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눈이 건강해야 정확한 시력을 측정하고 정밀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안구건조증 치료방법]

안약, 인공눈물, 누점폐쇄술(플러그), 자가혈청안약 등 나에게 맞는 치료방법을 안과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인공눈물도 종류에 따라 성분이 다 다르답니다!

아이리움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세요!
http://eyereum.com/safe/dryeye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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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급증, VDT 증후군 대표적인 안질환! 스마트폰으로 눈 건강 '빨간불'

11월 11일! 무슨 날일까요? 빼빼로 데이라고 대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

사실 11월 11일은 눈의 날입니다. 올해 제 45회를 맞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질문을 드립니다! 건조한 계절, 이 시기가 되면 어떤 증상으로 많은 분들이 안과를 찾아오실까요?!

바로 안구건조증입니다.

 

대한안과학회가 제45회 눈의 날(11월11일)을 앞두고 서울프레스센터에서 28일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는데,

안구건조증 환자가 2004년 97만 명에서 2014년 214만 명으로 10년 만에 무려 2배 이상 증가했다 전했습니다. 

원인으로 지적한 것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이용이 급증하면서 안구건조증을 비롯한 VDT(영상표시단말기) 증후군의 증상으로 고통받는 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출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VDT 증후군이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와 같은 영상 기기를 장시간 사용해 생기는 눈의 피로, 어깨·목 통증 등 증상을 통칭하는 용어인데 보통 구부정한 자세로 모니터를 너무 오래 쳐다봐 생기는 거북목 증후군이나 어깨·목 통증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이러한 증상이 VDT 증후군의 증상에 포함되지만 사실 직접 노출되어 위험한 곳은 '눈'입니다.

VDT증후군의 대표적인 안과 질환으로는 안구건조증, 눈 근육의 과도한 긴장으로 인한 조절장애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이나 PC를 오래보면 왜 눈이 건조해질까요?

원인은 눈을 자주 깜빡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통 휴식을 취할 때 눈을 깜빡이는 횟수는 1분에 20회 정도인데, 국내 연구 결과 스마트폰, 컴퓨터 등을 이용할 때는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1분당 8회 정도로 급격히 줄어든다고 합니다. 눈을 자주 깜빡이지 않으면 눈물이 금세 말라버려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되며 과도한 스마트폰, 모니터 작업은 눈의 초점 조절 기능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데, 화면을 오랜시간 쳐다볼 때 눈 속 근육들은 초점을 맞추려고 상당한 긴장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가끔 울렁이고 머리가 아플때도 있으실거에요.

 

90분 동안 스마트폰·모니터 작업을 하고 나면 얼마나 휴식해야 평소 눈 상태로 돌아올까요?

바로 30분 이상의 휴식이 필요합니다.  눈의 조절 기능이 평소 상태로 회복하려면 이정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보통 눈을 쉬시지 않죠

이 때문에 어린이들이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오래 사용하는 것은 눈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전문의들은 경고합니다.

아이들에게 어쩔 수 없이 식당에서 조용히 시키느라 휴대폰을 줄때가 있는데 이런 사실을 알고나니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안과학회는 "안구가 발달하는 시기인 9세 이하 어린이가 스마트폰을 계속 사용하면 눈의 조절기능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아 진짜 근시까지 진행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디지털기기 블루라이트 과다 노출, 망막변성 유발 가능성 높여

스마트폰, TV 등의 디지털 기기의장시간 사용은 우리의 눈을 블루라이트(Blue-Light)에 더 과다하게 노출시켜 눈의 피로 증가, 시력저하 등 유해한 영향을 미치고, 망막변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블루라이트(Blue-Light)는 짧은 파장(380-500nm)을 가지는 가시광선의 일종으로 파장이 짧을수록 광자에너지가 증가해, 눈 건강에 치명적인 광손상을 쉽게 일으킬 수 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LED 조명과 스마트폰, 컴퓨터 모니터, TV,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합니다.

 

이에 대한안과학회는 “VDT사용 시간이 길어지고 사용 연령층이 낮아지는 현대인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할 경우, 매년 급증하고 있는 노년층의 황반변성 환자 증가율은 추후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VDT 증후군과 관련된 안과 질환을 예방하려면

 50분 작업 후 10분은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안과학회가 권고했습니다.

 

공부하느라, 일하느라 정말 바쁘시겠지만,

50분 작업 후 창밖을 바라보는 여유로

눈 건강을 지켜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또한 안구건조증이 심할 경우에는 자가진단하지 마시고

 건조증의 원인에 맞는 치료를 받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눈이 건조하다고 수도물에 눈을 씻는 분들도 계시는데

세균감염될수 있으니 '절대 삼가'를 기억해주세요! 

 

 

아이리움안과 안구건조증 자세히 보기<클릭>

 


 

안구건조증 최근 5년동안 연평균 6.1% 증가!!!

안녕하세요. 아이리움안과입니다.^^

요즘 날씨가 점차 건조해지면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요.

안구건조증을 걸려 보신 분들이시라면 아시겠지만 의외로 매우 고통?스럽고 생활의 불편이 매우 많습니다.

이러한 안구건조증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가 있었습니다.

 

■ 안구건조증이란 무엇?

 

안구건조증이란 안구에 눈물이 적게 생성되거나 지나치게 증발하는 현상 등이 눈꺼풀과

안구 사이의 마찰을 초래하여 눈이 시리거나 뻑뻑한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을 말합니다.

안구건조증의 주요 원인은 건조한 환경(황사바람, 및 냉난방기 사용 등), 눈의 과도한 사용(스마트폰, PC사용),

콘택트렌즈 사용 등이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 최근 5년동안 연평균 6.1% 증가, 인구 100명당 4명 진료

 

 

건강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안구건조증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2009년 약175만명에서 2013년 약222만명으로

5년간 약 47만명이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구건조증 환자 성비율은 여성이 68.5%로 압도적으로 많으며 최근 5년간 여성이 남성보다 2.2배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안구건조증으로 연간 사용하는 진료비가 무려 16만원 수준!!이라고 하니 어마어마 하지요?

 

안구건조증 3월과 8월이 가장 많아

 

 

안구건조증이라고 하면 보통 황사가 많은 봄이나 날씨가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이 가장 심하고 많아질 것이라 생각했는데요.

건강심사평가원 발표 자료에 따르면 안구건조증 진료를 가장 많이 받은 달은 3월과 8월로 나타났습니다.

안구건조증 환자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평소 눈이 시리거나 뻑뻑하거나 이물감, 또는 뿌옇게 보이는 증상 등이 있으시다면

근처 안과를 찾아가셔서 한번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구건조증은 기본적으로 오래 지속될 경우 시력의 질을 떨어뜨리고 각막 상처가 쉽게 날 수 있는 등

2차적인 안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는 만큼 가볍게 보시면 안됩니다!!

 

안구건조증 치료방법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