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렌즈삽입술 레퍼런스닥터가 말하는 렌즈삽입술 부작용 선제적 예방법

최근 근시뿐 만 아니라 난시량이 많은데

각막 두께, 각막 강성도, 각막 상피두께 등

각막레이저수술로 시력교정이 어려운 경우,

토릭렌즈(토릭아쿠아ICL, 토릭알티플렉스 등)과 같은

난시교정용 토릭렌즈로 근시와 난시를 동시에 교정할 수 있습니다. 

 

▼난시교정용 아쿠아ICL의 수술과정(출처 : ICL 홈페이지)

안내렌즈에는 근시용, 근난시 동시교정용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난시가 있는 경우, 난시교정용 토릭렌즈삽입술을 했을때

우수한 난시교정 효과를 보이며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렌즈의 설계와 재질이 발전했더라도

수술 시 환자마다 다른 눈 조건에 맞게

안전한 설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쿠아ICL렌즈의 생체 내 움직임 규명해

빛 조건에 따른 로우볼팅(Low vaulting) 현상 연구

-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 (AJO)

December 2014Volume 158, Issue 6, Pages 1199–1204.e1

 

환자의 눈 속 공간, 생활 환경, 직업 특성

또한 밝은곳에서 어두운곳으로 이동했을때, 근거리작업할때

눈속의 렌즈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생체 내 렌즈의 움직임의 양을 계산못했을 경우

백내장 등 부작용 발생가능성을 계산할 수 있는 의료진이

렌즈삽입술을 집도해야 합니다.

 

지난해 난시교정용 아쿠아ICL 렌즈삽입술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 업적과 수술성과를 인정받아

‘TICL Reference Doctor’

-토릭아쿠아ICL 레퍼런스닥터)로 선정된

최진영 원장이 도움말을 제공한

12월 20일자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12201302018&code=920401

안내렌즈삽입술은 초고도근시, 각막이 약해서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등 레이저 굴절교정술이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시력교정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각막 손상 없이 반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이 가능한 점에서 시력회복이 빠르고 원추각막, 시력퇴행 등의 부작용 우려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후방렌즈이자 최신렌즈로 알려진 아쿠아ICL렌즈는 별도의 홍채절개술이 필요 없고 생체 친화적 설계와 구조로 렌즈삽입술의 부작용 우려를 낮췄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강남 아이리움안과 최진영 원장은 “최근 근시뿐 만 아니라 난시량이 많은 경우 토릭아쿠아ICL과 같이 난시교정용 안내렌즈로 근시와 난시를 동시에 교정했을 때 우수한 난시교정 효과를 보이며 환자들의 만족도도 크다”고 전했다. 최진영 원장은 지난해 난시교정용 아쿠아ICL 렌즈삽입술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 업적과 수술성과를 인정받아 ‘TICL Reference Doctor’(토릭아쿠아ICL 레퍼런스닥터)로 선정된 바 있다.

최원장은 렌즈삽입술의 우수한 시력교정효과와 더불어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서는 집도의의 안전한 수술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후방렌즈는 수술 후 렌즈가 수정체와 근접하게 위치하기 때문에 환자 눈 속 렌즈가 들어갈 공간과 렌즈삽입 위치가 안전한 렌즈삽입술 결과를 좌우한다. 또한 후방렌즈 중 아쿠아ICL의 경우, 렌즈 중앙부에 방수 구멍이 설계되어 렌즈 전후면부에 영양공급이 원활한 이점이 있는데, 한편 이로 인해 동공크기에 따라 렌즈와 수정체 사이의 거리가 달라질 수 있어 생체 내 움직임 값을 반드시 예측해서 수술 설계에 반영해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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